2008년 06월 19일
한 여름에 감기
한 여름에 감기 걸리는건 이 세상 무엇보다도 싫은 일입니다. 바깥은 날씨 화창하고 바람 산들거리고 하늘 또한 파란데 티슈통 붙들고 집에만 있어야 하는건 정말 괴로운 일이니까요. 들썩 거리는 마음을 붙잡기 위해 할수 있는거라고는 블로그 붙들고 있기 뿐입니다.
그러고 보면 이렇게 싫은 여름 감기를 꽤나 잘 걸리는 편이라 아마도 매해 여름에는 꼭 한번씩 감기몸살을 치뤘던것 같습니다.
도움될까 싶어 인터넷 레시피 보고 생강차도 끓여먹었는데 아직은 별 도움 안되고 있습니다. 실은 감기 초기에 목이 까끌하여 먹었는데 오히려 더 심해진걸로 보아서 효과가 별로 없었던 걸로 생각됩니다. 생강차로 치료될 타이밍을 지났던것 같습니다.
아.. 창밖으로 보이는 파란하늘이 원망스러워요.
그러고 보면 이렇게 싫은 여름 감기를 꽤나 잘 걸리는 편이라 아마도 매해 여름에는 꼭 한번씩 감기몸살을 치뤘던것 같습니다.
도움될까 싶어 인터넷 레시피 보고 생강차도 끓여먹었는데 아직은 별 도움 안되고 있습니다. 실은 감기 초기에 목이 까끌하여 먹었는데 오히려 더 심해진걸로 보아서 효과가 별로 없었던 걸로 생각됩니다. 생강차로 치료될 타이밍을 지났던것 같습니다.
아.. 창밖으로 보이는 파란하늘이 원망스러워요.
# by | 2008/06/19 05:33 | Murmur | 트랙백 | 덧글(0)








